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나주소방서, 하반기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

여러 후보마을 중 세지면 압지마을 선정

광고
강승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0/14 [17:04]

나주소방서, 하반기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

여러 후보마을 중 세지면 압지마을 선정

강승원 객원기자 | 입력 : 2013/10/14 [17:04]

나주소방서(서장 신봉수)는 2013년도 하반기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압지마을(세지면 송제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하여 신속한 소방력 투입을 어렵거나 어르신들이 많은 농촌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한다.
 
오는 11월 중 화재없는 안전마을 행사에 기초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이 보급되고 주택안전점검, 화재취약시설 제거, 주민 건강체크, 화재예방 안전교육, 마을 환경정리 등 소방서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에는 오리마을(노안면 오정리)이 선정된 바 있다.
 
강승원 객원기자 ksw9119@korea.kr


향기나는 사람
나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