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유성소방서(서장 홍석민)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4일간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에서 소방활동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소방서는 이 같은 홍보 효과를 높이고자 관내 대중교통 이용객이 가장 많은 유성온천역을 전시장으로 선정했다.
전시회에는 관내 주요 화재 현장과 훈련 등 현장활동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 작품이 전시돼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월은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로 모든 소방공무원이 한 건의 화재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시민의 관심이 화재예방의 시작’이라는 생각에서 기획된 사진전인 만큼 전시작들이 불조심 분위기 형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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