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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파지 공장 화재 진압… 관계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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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2/10 [17:30]

성동소방서, 파지 공장 화재 진압… 관계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2/10 [17:30]

 

 

[FPN 정재우 기자] = 성동소방서(서장 정영태)는 지난 6일 관내 파지압축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7분께 용답동 소재 파지압축장에서 불이 났다.

 

관계인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뒤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진화에 나섰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최종 진압됐다.

 

이 화재로 재활용 폐지가 일부 소실됐다.

 

공장 특성상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관계인의 초기 대응으로 이를 막을 수 있었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사용하면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한다”며 “시민들께서는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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