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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2024년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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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2/11 [10:00]

동해소방서, 2024년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2/11 [10:00]

 

 

[FPN 정재우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9일 천곡항 일대에서 2024년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절기 수난사고 상황에서 필요한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수난구조 장비 조작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드라이슈트 착용법과 백마운트(BC) 장비 세팅, SMB(표면 마커 부이) 활용 숙달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구조보트 운용과 스킨ㆍ스쿠버 잠수 숙달, 수중탐색 기법 교육 등 단계별 이론ㆍ실습을 병행하며 대원들의 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소방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안전관리책임관을 현장에 배치하고 대원들의 심리ㆍ건강상태를 확인 후 훈련을 시작했다. 대원들은 2인 1조로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 중 돌발 위험에 대비한 신속동료구조팀(RIT)도 운영됐다.

 

 

심규삼 서장은 “겨울철은 해상ㆍ기상 여건 변화로 인해 수난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구조 능력을 더욱 강화해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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