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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방서, 봄철 임야화재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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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3/17 [13:30]

함양소방서, 봄철 임야화재 주의 당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3/17 [13:30]

 

[FPN 정재우 기자] = 함양소방서(서장 손대협)는 봄철 임야화재에 대해 주의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의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ㆍ들불 발생 위험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10분께 병곡면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불씨가 화재로 번져 임야 3.4㏊가 소실되는 등 최근 관내에서 부주의로 인한 임야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소방서는 임야화재의 경우 대부분 논ㆍ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점을 고려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주변에서 흡연 또는 담배꽁초 투기 금지 ▲무허가 소각행위 금지 등을 당부하고 있다.

 

관할 소방서에 신고하지 않고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나 소각행위를 해 소방차가 출동할 경우 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 점도 안내 중이다.

 

손대협 서장은 “봄철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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