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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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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4/24 [09:49]

남해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 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4/24 [09:49]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지난 23일 관내 전통사찰인 용문사(이동면 소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촛불ㆍ전기설비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사찰 내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촛불ㆍ전기ㆍ가스 등 화기 취급시설 안전관리 지도 ▲관계인에 대한 소방안전컨설팅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김상철 서장은 “전통사찰과 같은 목조문화재는 화재 시 연소 확대 속도가 빠르고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진화에 어려움이 크다”며 “전통사찰 관계자의 화재 예방과 각별한 안전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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