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서상철)는 지난 29일 오후 2시 본서 소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긴급구조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책임ㆍ임무 등을 숙달해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에 더욱 원활히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도 병행됐다.
훈련ㆍ회의는 인천연수경찰서 등 긴급구조지원기관 11개소 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에 따른 각 기관별 현장 대응조치 전반에 대한 발표 ▲진행 주제에 따라 효율적 방안 도출을 위한 자유토론 ▲지원기관 및 관계기관 동원 가능 인력 및 임무 확인 ▲긴급구조통제단 조끼 규격 변경 계획 등 시책 소개 ▲긴급구조 협업체계 강화 방안 논의 및 의견 수렴 등이다.
서상철 서장은 “이번 훈련이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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