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태영)는 지난 12일 소방안전협의회와 민ㆍ관 화재 예방 네트워크 구축ㆍ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협의회는 소방관서 주도의 행정업무를 탈피해 시민 중심의 회의체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내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체제 확립과 안전문화 기반 조성 등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
이날 간담회는 부평소방서장과 소방안전협의회장을 비롯한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정보 교류, 민ㆍ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 모색, 지역 소방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한 방법 강구 등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태영 서장은 “지역 내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민ㆍ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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