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성수)는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모내기철인 5~6월에 집중돼 있으며 기종은 경운기가 가장 많다. 이는 농촌인구 대부분이 고령자인 데에서 기인한다.
현재 소방서는 농번기 안전수칙으로 ▲음주 후 농기계 운행 및 작업 금지 ▲농기계 사용 전ㆍ후 장비 점검 ▲작업 간 적절한 휴식 ▲농기계 동승 금지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김성수 서장은 “농기계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할 수 있고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농촌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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