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검단소방서(서장 김성덕)는 19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ㆍ개표소를 대상으로 부서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와 병행된 이번 행정지도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오류왕길행정복지센터와 불로대곡행정복지센터다.
주요 내용은 ▲투ㆍ개표소(사전투표소 포함) 일반 현황 청취 ▲주변 가연물 최소화 지도 ▲공사 중인 투표소의 경우 투표일 당일 용접ㆍ용단 등 중단 권고 ▲관계자 안전교육 등이다.
이우근 예방안전과장은 “선거는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민주주의 핵심가치인 만큼 원활한 투표 진행을 위해 투ㆍ개표소 화재 예방과 안전 유지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