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된 ‘2025 동심한마당’ 행사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회동심한마당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에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국민이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눈다는 의미로 기획된 축제다.
이번 행사에서 소방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유도하고자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프로그램은 ▲지진 체험▲화재 대피 체험 ▲사다리오르기 ▲피난구조대를 통한 대피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 취약계층에 해당되는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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