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윤진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사전투표 기간인 오는 28~30일, 본투표 기간인 6월 2~4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관내 사전투표소 18곳과 개표소 1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통해 안전관리 미비점을 보완했다.
선거 기간 중에는 관서장이 지휘선상에 대기하고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해 돌발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또 개표 종료 시까지 비상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소방차량과 인력을 개표소에 전진 배치해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윤진희 서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긴급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했다”며 “선거 기간 동안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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