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해소방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5/28 [14:00]

남해소방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5/28 [14:0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28일 오후 6시~30일 오후 6시, 내달 2일 오후 6시~4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근무는 투ㆍ개표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선거시설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임무는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개표소 소방력 전진배치로 유사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상철 서장은 “국민의 소중한 권리가 안전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