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28일 오후 6시~30일 오후 6시, 내달 2일 오후 6시~4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근무는 투ㆍ개표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선거시설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임무는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개표소 소방력 전진배치로 유사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상철 서장은 “국민의 소중한 권리가 안전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