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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봄철 인파 밀집 사고 대비 안전수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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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5/28 [14:00]

구로소방서, 봄철 인파 밀집 사고 대비 안전수칙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5/28 [14:00]

 

 

[FPN 정재우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윤영재)는 봄철 안전사고 피해 저감을 위해 인파 밀집 시 취해야 할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봄철 안전사고 피해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에는 야외 공연ㆍ축제ㆍ행사가 빈번히 진행돼 인파가 밀집되는 상황이 많아진다.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 사고가 나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인파 운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행요원의 지시 협조와 비상대피 통로 숙지, 적정 거리 유지 등 기본 질서를 잘 지키는 게 중요하다.

 

소방서는 이같은 내용을 안내하며 봄철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홍보 내용은 ▲군중 속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비상구 방향으로 침착하게 이동 ▲압사 사고 방지를 위해 손을 가슴 높이로 올리고 균형 유지 ▲넘어지면 즉시 몸을 웅크리고 머리 보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안전사고 피해 저감을 위한 홍보 활동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 중”이라며 “공연장과 같은 장소에서의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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