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지난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ㆍ개표소인 괴산문화체육센터를 대상으로 관서장 안전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는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시설의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투ㆍ개표소 내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비상상황 발생 시 피난 유도 등 안전대책 확인 ▲소화기, 소화전 등 작동상태 확인 등이다.
점검과 함께 관계자 화재안전교육이 제공됐다.
임병수 서장은 “많은 군민이 몰리는 선거 현장에서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개표소 인근 소방차량을 배치하는 등 사고 없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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