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송도소방서(서장 이홍주)는 지난 5일 영흥면사무소에서 이장협의회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ㆍ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취약계층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해 홍보하고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고자 추진됐다.
간담회에서 소방공무원은 이장단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ㆍ사용법을 교육하고 취약계층 대상 안전컨설팅과 화재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지난달 7일 영흥면 상가 횟집 간판 화재 상황에서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함으로써 연소 확대와 인명피해를 방지한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현진 예방총괄팀장은 “매년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주택에는 반드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주택화재 시 신속한 대피와 소화활동을 돕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안전한 영흥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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