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서상철)는 9일 본서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현장안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현장대응단장 등 소방공무원 6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한 자율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는 ▲‘무사고 안전보드’ 운영을 위한 안전슬로건 선정 ▲현장 안건 의견 청취ㆍ검토로 정책 반영 여부 결정 ▲기타 안전관리 등 필요한 사항 등이다.
향후 소방서는 선정된 슬로건을 바탕으로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고 무사고 실현을 위해 ‘무사고 안전보드’를 제작ㆍ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안전위원회는 하반기에도 열린다.
김남식 현장대응단장은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개선해 나가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현장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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