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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캠핑용 배터리 화재 진압…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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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6/19 [15:30]

강화소방서, 캠핑용 배터리 화재 진압…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6/19 [15:30]

 

 

[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박성석)는 지난 14일 양도면 삼흥리에서 캠핑용 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관계인은 이날 공터의 카라반 내부에서 취침 중 카라반 특장 배터리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인지했다.

 

그는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최종 진압됐다. 소방대는 추가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안전조치를 취했다.

 

이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특장배터리 1개가 소실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는 소방차 1대와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가까운 곳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을 미리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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