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경상남도가 시행한 ‘2025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군부 소방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3~5월 3개월간 각 소방서가 추진한 화재예방활동, 화재위험대비, 특수시책 등 총 19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합천소방서는 아파트 대피계획 바로 세우기 캠페인과 노유자시설 초기대응능력 강화 훈련, 공사장 화재안전 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구체적으로는 화재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ㆍ점검, 축제ㆍ행사장 안전관리, 산불 예방 홍보활동,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이 큰 성과로 이어졌다. 지역 실정에 맞춘 창의적인 특수시책 또한 주민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유진 서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 모두가 하나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활동과 주민 중심의 소방서비스로 더욱 신뢰받는 합천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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