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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도내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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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6/19 [16:00]

남해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도내 1위 달성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6/19 [16:0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도내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5년 경남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평가에서 군부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봄철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3~5월 각 소방서별로 3개월간 추진되는 중점 시책이다.

 

남해소방서는 계절적ㆍ사회적ㆍ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4대 전략ㆍ8개 중점 과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남해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관광객 밀집 예상지역과 관광지 마을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전남해 無火만사성’이라는 주제로 특수시책을 수립하고 화재 없는 관광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구체적으로는 ▲봄철 축제ㆍ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해상여가시설 소방안전관리 기틀 마련 ▲관광지 마을 화재ㆍ인명피해 저감 기반 조성 ▲소방출동 환경 개선을 통한 초기 대응력 강화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다양한 유형별 화재예방 홍보 등 실효적 대책을 수행했다.

 

그 결과 본 평가에서 고득점을 획득해 군부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김상철 서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안전한 남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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