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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장, 풍수해 우려지역 현장예찰… 취임 첫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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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7/01 [17:00]

계양소방서장, 풍수해 우려지역 현장예찰… 취임 첫 일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7/01 [17:00]

 

[FPN 정재우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송태철 서장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풍수해 피해 우려지역을 현장예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유사시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대상은 용종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ㆍ우려지역 3개소다.

 

주요 내용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ㆍ고립 예상지역 현황 파악 ▲상습 침수지역 소방차 접근 가능 여부 확인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침수 취약도로 안전대책 마련 ▲반지하 밀집지역 차수막 현장 점검 등이다.

 

 

송 서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소방안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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