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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오재경)는 지난 8ㆍ10일 양일간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방안전복지를 위한 안전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이앤씨,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민ㆍ관 협업으로 재난취약가구의 안전한 화재안전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각 기관은 13가구에 대해 화재안전예방키트를 지급하고 가스차단기와 휴대용 소화기를 설치했다. 10가구에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 지급ㆍ설치했다. 여름철 화재 예방에 대해 교육하기도 했다.
오재경 서장은 “이번 사업은 화재 위험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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