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고흥소방서(서장 정병철)는 지난 20일 도로에서 약 10m 아래로 추락한 차량의 운전자를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금산면 신평리 일대 도로에서 차량이 약 10m 아래로 추락해 60대 남성 운전자가 차량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119구조대와 도양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출동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운전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순신 119구조대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인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유사 사고에 대비한 구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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