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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쓰레기 화재 안전조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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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0 [14:30]

양천소방서, 쓰레기 화재 안전조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20 [14:30]

 

[FPN 정재우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상우)는 지난 18일 야외 쓰레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시민은 이날 오후 2시 49분께 목동의 한 건물 외벽에 적치된 쓰레기에서 화염을 목격했다. 그는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불을 끄고 119에 신고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한상우 서장은 “소화기는 우리 주변에 항상 있고 화재의 초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두고 사용법을 숙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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