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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방서, 대덕산업단지 (주)기흥기계 간담회ㆍ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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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17 [16:35]

대덕소방서, 대덕산업단지 (주)기흥기계 간담회ㆍ현장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17 [16:35]

▲ (주)기흥기계 관계자와 간담회 중인 김종화 대덕소방서장(맨 왼쪽) © 대덕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대덕소방서(서장 김종화)는 17일 문평동 소재 대덕산업단지 내 (주)기흥기계 공장에서 관계자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ㆍ점검은 내달 본격 추진되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에 대비해 사전에 산업단지 내 공장의 자율안전관리 유지관리 상태, 화재위험 취약요소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책임자 면담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문평동에 위치한 ㈜기흥기계는 1968년 설립돼 밀링머신 등 전자 응용 절삭기계를 제조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공장 일반현황 및 안전관리사항 청취 ▲공장 내 소방ㆍ피난시설 확인 ▲공정별 화재위험요인 점검 ▲관계자에 대한 화재안전 당부 등이다.

 

▲ 제작 중인 기계 확인 © 대덕소방서 제공 

 

▲ 공장 설비에 대한 설명 청취 © 대덕소방서 제공 

 

김종화 서장은 “산업단지 내 공장 화재는 주변 타 공장으로의 연소 확대가 가능한 만큼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다”며 “본격적인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앞서 선제적인 현장점검과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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