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정진기)는 지난 17일 열린 ‘2025년 서울시 소방안전관리모범대상’에서 관내 롯데이노베이트와 금천종합복지타운이 각각 특ㆍ1급 분야, 2ㆍ3급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모범대상은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서울시가 주관하는 행사다. 예선 평가와 현장 확인, 우수 사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송기준 발표자와 금천종합복지타운 최정아 발표자는 그간 수행해온 안전관리 실적을 내실있게 설명해 고득점을 획득했다. 심사위원 질의응답에서 막힘없이 답변한 점도 주효했다.
이번 수상으로 금천소방서는 최근 3년 연속 관내 기관이 소방안전모범대상에서 성과를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진기 서장은 “지난 3년간 이어진 수상은 금천구가 안전관리 분야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관계자께서 꾸준히 안전의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실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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