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는 지난 23일 달서구 호산동 소재 희성PVC에서 2025년 재난대비 안전한국훈련과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달서구청 등 16개 기관 211명의 인원과 소방헬기 등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재난현장에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긴급구조지원기관ㆍ단체의 역할분담, 통합지휘체계 확립 등 효율적인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각본없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통제단 가동 능력을 향상 시키고 기관별 임무ㆍ역할을 명확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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