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이상현)는 24일 오전 10시 30분 본서 서장실에서 ‘2025 강릉, 가뭄 극복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문학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전달된 책은 총 60권으로 관동문학회가 기증했다. 이 책들은 소방서 직원들의 마음 휴식과 자기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현 서장은 “소중한 도서 기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이 열심히 독서를 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고 더욱 풍부한 지식과 문화적 감성을 쌓아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