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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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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4 [10:00]

대전서부소방서,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4 [10:00]

 

[FPN 정재우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화식)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화재예방법’ 제3조에 따른 국가ㆍ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근거해 시행된다.

 

소방서는 지난해 겨울철 대비 화재 사망자 10% 저감을 목표로 ‘대형ㆍ이슈화재 예방, 겨울철 화재 안전망 강화, 국민밀착형 안전문화 확산, 관계기관 협업체계 확립’ 등 4대 핵심대책과 11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데이터센터 및 대규모 공사장 안전점검 강화 ▲노후 아파트 돌봄취약세대 대상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또한 성탄절과 연말연시 등 화재취약 시기에는 특별경계근무와 긴급구조통제단 선제 가동을 통해 대응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활밀착형 홍보활동, SNS 안전문화 캠페인, 민ㆍ관 협력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화식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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