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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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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4 [10:00]

합천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4 [10:00]

 

 

[FPN 정재우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 한 달간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서는 ‘도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화재 예방 분위기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친다.

 

 

구체적으로 ▲불조심 홍보 현수막ㆍ전광판 게시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화재 예방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캠페인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화재 예방 교육 ▲‘119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소방차 퍼레이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유진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가정과 사업장 모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화재 예방수칙을 실천해 안전한 11월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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