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이달 동안 ‘2025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며 화재 예방 홍보와 교육에 힘쓴다고 4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대비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11월로 지정된다.
올해 ‘불조심 강조의 달’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과 대상별 맞춤형 교육,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을 중점 추진한다.
용석진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통해 시민 모두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홍보와 교육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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