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시흥소방서(서장 이정용)가 5일 지역 응급의료협의체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소방ㆍ보건소ㆍ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시흥시보건소, 시흥ㆍ안산 응급의료기관 등 13개 서남권역 응급의료 담당기관 실무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시흥ㆍ안산 중증응급환자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각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응급의료정책 및 발전방향 논의 ▲119구급스마트시스템 이송병원 선정과 응급환자 적극 수용 방안 논의 ▲소방 및 의료기관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이다.
이정용 서장은 “응급의료협의체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시흥시의 응급의료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최상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 구축에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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