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현)가 5일 본서 강당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매년 11월 9일인 소방의 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희생ㆍ봉사하는 소방정신을 기리고 소방공무원 등을 격려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소방서는 소방의 날 자체 기념행사를 열고 소방 발전에 이바지한 소방대원ㆍ의용소방대원ㆍ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민간인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소방의날 기념 영상 상영 ▲표창수여 ▲기념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 서장은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일선에서 활약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포상과 함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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