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이원석)가 지난 6일 오전 관내 마곡9나인어린이집 7세반 원생들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어린이들이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준비한 것이다. 원생들은 소방서를 찾아 감사장을 낭독했다.
마곡9나인어린이집은 올해 ‘서울시 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시민들의 소방안전 인식 제고에 큰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
우승희 홍보교육팀장은 “어린이들이 문구를 한땀 한땀 준비해서 직접 읽어주는 게 감동으로 다가왔다”며 “응원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역 안전에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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