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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빅데이터 기반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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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6 [14:00]

합천소방서, 빅데이터 기반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 완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6 [14:00]

 

[FPN 정재우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요인을 해소해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소방서는 최근 5년간의 출동 현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양면 정양리 롯데마트 앞 삼거리, 율곡면 낙민리 방동교차로 2개소를 사고 위험지역으로 선정했다. 그 뒤 관계기관과 실무협의회를 거쳐 해당 지역에 신호 과속 단속장비를 설치했다.

 

박유진 서장은 “이번 빅데이터 기반 사고 위험지역 개선사업은 선제적 재난 예방이라는 소방의 역할에 충실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출동 현황 분석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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