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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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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3/04 [15:19]

성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

손현미 객원기자 | 입력 : 2014/03/04 [15:19]
성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소방서는 이를 위해 소방특별조사반을 운영해 소방안전시설물의 관리상태 확인하고,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추진 실태확인과 예방순찰·교육훈련을 통한 자율안전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공사장 내 초기대응장비 비치 여부 확인, 쪽방 등 소화 감지기 미설치 대상물에 대한 보급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하며,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과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사찰, 문화재 등에 대한 합동진압훈련도 시행한다.

성주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에 때 이른 고온현상 등 이상기후와 숲이 울창해지고 낙엽 등 산림 내 연소물질 이 증가해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화재예방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손현미 객원기자 v156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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