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국민이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대해 홍보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응급환자 이송에 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직원(전문의료지도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들이 응급환자에 대해 상담ㆍ지도를 해주는 서비스다. 구급차 출동은 물론 병ㆍ의원과 약국 안내, 질병 상담, 응급처치 지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일반 신고와 같이 119로 전화해 연결을 요청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의료 상담서비스의 홍보로 환자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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