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12일 경남안전체험관(합천군 소재)에서 숲속유치원 한국119청소년단원 34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방안전 체험을 통해 실생활 속 재난 상황별 대응능력을 높이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 안전(지진ㆍ붕괴ㆍ침수ㆍ태풍) ▲화재 안전(신고ㆍ진압ㆍ대피ㆍ비상탈출) ▲승강기 안전 ▲응급처치 ▲완강기 사용법 등이다.
박길상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이 불조심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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