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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서, 다문화가정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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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3:30]

철원소방서, 다문화가정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2 [13:30]

 

[FPN 정재우 기자] = 철원소방서(서장 최임수)가 12일 철원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언어ㆍ문화적 차이 등으로 취약계층에 해당되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화재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환기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대한노인회, 지적장애인협회, 철원군 다문화가족센터 등 14개 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 중이다. 각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교육’ 방식으로 교육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 ▲119 신고 방법 및 대피 절차 ▲가정 내 전기·가스 등 화재 위험요소 점검 요령 등에 대한 실습 위주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임수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안전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주민 모두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한 철원군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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