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N 정재우 기자] = 달성소방서(서장 노영삼)는 2025년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화재 예방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한국119청소년단과 함께하는 소방안전행사’, ‘교육 대상별 맞춤형 화재예방교육’, ‘지역 행사 내 소방안전교육부스’ 운영 등 각종 시책을 펼친다.
구체적으로는 ▲ 한국119청소년단 방화복 입어보기 체험, 소방표어쓰기 행사 ▲ 발달장애인, 어르신 대상 구조손수건 활용한 화재대피연습 ▲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 협업 소방안전교육부스 ▲ 지역 대형 전광판 등 화재예방 영상물 송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노영삼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화재 예방 수칙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