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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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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3:03]

진천소방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3 [13:03]

 

[FPN 정재우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양찬모)는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는 119구급대원이 응급환자를 초기 평가한 뒤 증상별 카테고리에 따라 1ㆍ2차 고려 사항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분류가 완료되면 최적의 병원을 선정해 이송한다.

 

이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기준과 동일해 병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는 핵심 체계로 평가된다.

 

소방서는 구급대원의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훈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계기관과의 정보 공유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도 했다.

 

양찬모 서장은 “응급환자의 생명은 초기 대처를 얼마나 정확히 판단하고 신속하게 하느냐에 달려있다”며 “정확한 중증도 분류와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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