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경남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경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5년 경남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 22점을 선별해 전시했다. 각 작품은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배치했다.
올해 공모전은 도내 초등학생 385명이 참여했으며 미술 전문가와 소방공무원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홍보 가치를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했다.
김상철 서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담긴 작품을 통해 안전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남해소방서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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