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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이혜민 소방교, 응급치료 심포지엄 1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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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3:00]

공단소방서 이혜민 소방교, 응급치료 심포지엄 1위 입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1 [13:00]

 

[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지난 14일 개최된 ‘2025년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 심포지엄’에서 동춘119안전센터 이혜민 소방교가 1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 소방교는 119 신고 접수 후 환자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신속히 이송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균 치료 소요시간 단축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단 시간 치료 사례 공모전’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수상 부상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동춘119안전센터 직원 모두에게 간식이 전달됐다.

 

 

이 소방교는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명균 119재난대응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에서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실질적으로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의료기관과 소방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료 체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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