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관내 수난사고 대비를 위해 소방서 119구조대와 양산시 시설관리공단이 협업해 마련했다. 사전 모집된 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특히 이번 교육은 종료 후 소방서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8건의 감사 글이 연이어 게시되는 등 시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거로 나타났다.
이날 교육은 119구조대원 7명과 전문 수영 강사 4명이 교관으로 나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존수영, 자기 보호 기술 ▲익수자 구조 방법 등 실제 위급 상황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김진옥 서장은 “주말 귀한 시간을 내 교육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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