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천중부소방서, 물류센터 트럭 화재 관계자가 소화기 초기 대응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4 [13:51]

인천중부소방서, 물류센터 트럭 화재 관계자가 소화기 초기 대응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4 [13:51]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21일 오후 10시께 중구의 한 물류센터 내 8.5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의 빠른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물류센터 직원들은 정차 중이던 트럭의 엔진룸에서 불꽃을 발견하자 즉시 119에 신고하고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직접 초기 진화에 나섰다. 직원들의 침착한 대응 덕분에 불길이 주변 차량이나 적재물로 번지지 않았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잔여 화재를 완전히 정리하고 주변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소방서는 화재가 트럭 엔진룸 내부 전기배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거로 추정하고 있다.

 

 

김현 서장은 “화재 초기 즉각적인 대응이 피해를 크게 줄였다”며 “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소화기 위치를 알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