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인천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반복해서 화재가 발생한 대상에 대한 관계인 합동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5년간 9건 화재가 발생한 구월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열렸다. 현장을 방문한 소방서는 행정 지도와 화재안전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관리사무소 직원 주기적 화재 예방 순찰 당부 ▲화재 예방 강화,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관계인 교육 등이다.
소방서는 5년간의 화재 원인을 분석해 해당 공동주택에 맞는 맞춤형 화재 예방 수칙을 작성ㆍ배부하기도 했다.
나기성 서장은 “최근 공동주택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항상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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