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오재경)가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지난 21일 오후 2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 의식을 확산시키고 긴급자동차 피양의무에 대해 안내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소방서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 소방차의 빠른 현장 도착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을 지키는 핵심 요소임을 알렸다.
오재경 서장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선 소방차 출동 시 시민 여러분의 양보가 필요하다”며 “재난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급출동 소방차량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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