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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 특수가연물 화재 예방 위한 민ㆍ관 합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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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5 [10:00]

수원소방서, 특수가연물 화재 예방 위한 민ㆍ관 합동 간담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5 [10:00]

 

[FPN 정재우 기자] = 수원소방서(서장 조창래)가 지난 24일 수원시 자원순환센터ㆍ자원회수시설 특수가연물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한 민ㆍ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가연물 관리 기준과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함께 논의하며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가연물은 화재 시 연소와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물질로 목재 부스러기ㆍ대팻밥ㆍ폐고무ㆍ폐합성수지ㆍ가연성 액체 등이 대표적이다. 산업 현장에서 빈번히 취급되는 만큼 보다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회의에는 소방공무원과 자원순환센터ㆍ자원회수시설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특수가연물 종류 및 저장ㆍ취급 기준 안내 ▲소방시설 설치 기준과 안전관리 방안 공유 ▲실제 화재 사례 기반 초기 대응 교육 ▲소화 오염수의 하천 유입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기홍 화재예방과장은 “앞으로도 민ㆍ관이 긴밀히 협력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끔 노력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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