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삼척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21개소 선정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7 [10:30]

삼척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21개소 선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7 [10:30]

 

[FPN 정재우 기자] = 삼척소방서(서장 김재석)가 지난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관내 화재취약 시설 21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서장과 예방ㆍ대응 부서 담당자 등 내부 위원들이 참석해 최근 화재 발생 현황, 시설별 위험요인, 이용자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화재 시 대형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21개소가 최종 확정됐다.

 

위원회는 21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 ▲화재 위험 시기별 기동점검 강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ㆍ훈련 및 홍보 캠페인 등 예방활동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김재석 서장은 “화재 위험이 높은 시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점검과 기동점검,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삼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