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파트아이’를 활용한 아파트 대피계획 수립에 대해 홍보한다고 28일 밝혔다.
‘아파트아이’ 앱을 이용하면 ▲비상 대피 경로 설정 ▲비상 연락처 저장 ▲대피소 위치 확인 등으로 거주 환경에 맞는 대피계획을 세울 수 있다.
소방서는 SNS(인스타그램), 관내 LED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파트아이’를 활용한 대피계획 세우기를 독려하고 있다.
이윤미 예방안전과장은 “‘아파트아이’ 앱을 통해 미리 대피계획을 세워 두면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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